2023년 4월 1일,
따뜻한 꽃잎이 날리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결혼했습니다.
워터밤 페스티벌 디자인 팀장이었던 저는
우리의 결혼식이 작은 페스티벌이길 바랐습니다.
비슷한 감성의 웨딩 사진과 청첩장, 포스터가 아닌
우리의 개성이 보이는 결혼식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몇몇 커플의 청첩장과 포스터를 만들어주었고,
1년이 지난 2024년 5월,
웨딩피치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감성의 웨딩 디자인이 아닌
키치한 느낌의 결혼식을 원하신다면
웨딩피치를 참고해주세요.🙂